반찬레시피1 요즘 자주 만드는 반찬 이야기 퇴근 후 10분 컷, 멸치볶음이 전부가 아니더라고요사실 요리하는 걸 좋아하지만 매일 장을 볼 순 없잖아요. 냉장고를 열었을 때 언제든 꺼낼 수 있는 재료로 딱 10분 만에 끝내는 반찬이 결국 살아남더군요. 요즘은 딱 두 가지 루틴만 돌려가며 만듭니다. 간장 베이스보다는 무조건 고추장 한 끗예전엔 간장으로 볶은 멸치나 조림을 자주 했어요. 근데 이게 며칠 지나면 손이 잘 안 가더라고요. 그래서 바꾼 게 고추장과 올리고당을 섞은 양념입니다. 멸치볶음 할 때 기억할 포인트견과류는 꼭 마른 팬에 먼저 볶아야 비린내가 날아가요.양념은 불 끄기 직전에 넣어야 타지 않고 반질반질하게 코팅돼요.마지막에 참기름 대신 들기름을 쓰면 풍미가 훨씬 깊어지거든요.두부 한 모로 끝내는 든든한 한 끼두부는 정말 만능이에요. 그냥 .. 2026. 8. 14. 이전 1 다음